부모님 60대 후반, 걷는것 좋아하는 편
호텔: 우메코지 카덴쇼
1일차
10:50 간사이 도착
- 공항에서 점심먹고 교토 이동(하루카)
- 교토 도착하자마자 체크인(3시~)
- 니조성 or 교토고쇼
- 니시키 시장
- 저녁: 텐동/이치란/오미야 카레/쿄우나와 본점 중 하나
- 카페나 차 마시러 가기? 아님말고
2일차
- 호텔에서 조식
- 기요미즈데라 + 니넨자카 또는 산넨자카
- 교토 도자기 회관
- 점심: 야마모토 멘조우(우동)
- 젠린지 에이칸도
- 시센도~엔코지 또는 지쇼지 하나 갈까말까 고민
- 저녁: 모리타야 스키야키
3일차
- 호텔에서 조식
- 아라시야마: 치쿠린, 도게츠교, 텐류지
- 점심: 다이쇼 하나나
- 어디가지...???
- 저녁: 토쿠라 가쓰라 함박스테이크 아니면 스시
4일차
- 호텔에서 조식
- 9시~9시반쯤 공항으로 출발
- 2시 비행기
1. 이정도면 무리하지 않는 일정인지 (혹은 너무 널널하다거나)
2. 저녁에 할거없으면 온천 하려구
3. 3일차 오후에 갈만한곳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