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내년 5월 중순 결혼인데 아직도 신행지를 못정했는데ㅋㅋㅋㅋㅋ
사실 일본을 선택지에 넣은게 결혼하면 유럽 거주할예정이라,,
3년이상 장기거주~자리잘잡으면 이민 고려하고 가는거야
그래서 유럽 너무 사랑하지만 일단 신행지 후보에서 뺐어
그리고 나서 원래 고려하던게 호주+뉴질랜드 아니면 몰디브였는데
몰디브는 5월부터 우기 시작이라고 하고
호주도 5월 중순이면 초겨울 날씨라 해서....
사실 바다 좋아하긴 해도 휴양지에 딱히 로망 없는데 몰디브만 좀 궁금했던거라 대체 가능한 휴양지도 잘 생각안나고 유럽 살면 오히려 한국에서보다 가기 편할것 같고
생각해보니까 오히려 앞으로는 일본이나 대만여행같은게 더 가기 어렵겠다 생각 들더라고
나랑 동행인 둘다 일본 많이 가봤고 좋아하는데 둘이 같이가본적은 없거든
5월 중순 일주일정도 신행지로는 어떨것 같아?
(만약에 가면 홋카이도나 규슈 생각중)
한동안 가기 어렵고 그쯤이면 날씨도 좋고 ㄱㅊ은거같다 vs 이미 많이 가보지않았냐 나중에 한국 다시오면 일본 아무때나 갈수있는거 아니냐
반응이 두가지더라구
ㅋㅋㅋㅋㅋ아니면 원래 계획인 호주+뉴질랜드나 몰디브가 신행으로는 더 나을까?
날씨만 괜찮다면 여기 둘도 너무 가보고싶긴 한데 난 지금 날씨가 걱정이라...
혹시 5월에 가본덬들 있으면 어땠는지 알려주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