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은 좋아하는데 바다수영은 뭔가 무서워서 안해봤거든 ㅠ깊고 파도에 쓸려갈까봐ㅠ
그리고 아주 어렸을때 당시 국내 해수욕장의 열악했던 샤워시설 기억이 커서 크고 나선 안가보기도 했고...어디서 씻어야 할지 모르겠고 ㅋㅋ
근데 미케비치가 세계 3대? 4대? 해변이라고 하니 궁금한데 수영 안할거면 왜 가나 싶을 정도일까?
지금 후보가 다낭, 나트랑, 칭다오 이렇게 세곳인데...
하노이 갔을때 음식을 맛있게 먹은 편이 아니었고 바다수영때문에 베트남은 고민되고(간다면 호텔수영장은 갈거야)
칭다오는 상하이에서 음식이 입에 맞았어서 큰 걱정은 안되는데 더운나라 가고싶기도 하고 수영이 아쉬울거 같아
숙소나 항공권이 싸면 그쪽으로 기울텐데 당장 다음달이라 셋다 비슷비슷해서 더 고민돼 ㅠ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