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주 일요일 출발 비거 엄청 오기 시작해서 ktx 내리자마자 남녘들에서점심먹음

바로 순천만습지 이동해서 배타고 30분정도 돌아보는데 다행이 비가그침



비개인 습지는 너무 아름답더라
습지에서 스카이큐브타러 걸어가려는데 직원분이 말려서ㅋㅋ기차타구감

이거 귀여워ㅋㅋ 스카이큐브 사람없어서 빨리탐ㅋㅋ 너무 재밌음
저녁시간의 순천국가정원 예뻤지만 체력이 남아있질 않아 대충보고나옴ㅜㅜ

다음날 월요일 매월마지막주 월요일 국가정원 습지 다 휴무인걸 몰랐음
그리하여 낙안읍성 고고 택시비 27000원 나옴ㅠㅠ 오는길은 버스탐



댕댕이 너무 의젓해 
날씨다 너무 좋아서 오전내내 둘러봄
오후엔 차마시면서 쉼


저녁엔 순천만습지 오른쪽으로 논길 걸어가면 자전거 트래킹길이 있어
그쪽에서 습지 바라보고 노을도보고 어두워질때까지 친구랑 걸었음


마지막날 국가정원 한번더보고 오후에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