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짐 보내려고 줄서있는데(셀프백드랍 운영x) 직원분이 1분에 한번씩 수하물규정 안내함
-대충 보니까 23.4kg 넘으면 컷임
-둘이 가서 수하물 하나씩 보내는데 24kg/22kg 나왔지만 24kg짜리 22kg로 짐 좀 옮겨서 23 맞춰오라고 함
-그래서 23.2 / 22.5 맞췄는데 (일부는 기내반입 가방에 넣고 일부는 버림) 23.2정도는 통과해줌
-기내수하물도 위탁에서 무게 재는 경우 많았음
-우리도 잴뻔했는데(직원이 잠시 고민하는 눈치였음 잴까말까) 위탁 맞춰오느라 고생함 + 기내용 20인치 캐리어가 아니고 백팩1 폴딩백1 / 폴딩백1 크로스백1 조합이라 그런지 다행히 안 잼
-오버헤드빈수하물 1개 + 퍼스널아이템 1개 규정도 계속 안내함 그래서 체크인카운터 기다릴때 백팩1 폴딩백1 갖고있던 사람은 크로스백을 폴딩백 안에 넣음 ㅎ 원래 미국항공사들이 이거 개빡센 곳들 많은데 아시아나에서 이럴줄 몰랐슨
-면세봉투도 안된다고 면세에서 사면 기존 짐하고 합쳐서 오버헤드빈수하물 1개+퍼스널아이템1개 맞춰야한다고 계속 안내함
-반전은 이 비행기가 만석이 아니었다는점.. 한 20석은 비어갔음 난 그래서 눕코도 함....당연히 오버헤드빈 자리 매우 널널했음
-아마 로마 공항에서 기내랑 위탁땜에 이전에 골치아픈 일이 많았나 싶고 그래서 이렇게 빡세게 돌리나 싶더라 미국 fsc(델타/유나이티드) 국내선 국제선 꽤 타봐서 수하물규정의 빡빡함에 나름 익숙해져있었는데 얘네는 위탁은 칼 같아도 기내 반입 짐 무게는 안 재거든(애초에 규정이 없음) 역대급이었어
로마공항에서 아시아나 타고 아웃할 덬들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