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만 완전 처음
일행은 한 6~7번 다녀옴
2박 3일 일정
국중박이나 국립가극원 관심없음
주된 목적은 먹부림
타이베이 가면
하루 단수이랑 베이터우 온천 묶어서 가볼 것 같고
타이중 가면
하루 아리산 가거나
아니면 일월담 고미습지 묶어서 택시 투어할 것 같음
관광지 느낌은 좀더 슬렁하거나 빡세거나 느낌은 들지만
막상 크게 어떤 게 더 메리트 있는 것 같지는 않고
결국 어디가 더 맛있냐가 관건일 것 같은데
어디가 더 맛있을까
초행이니까 당연히 타이베이 같은데
최근에 팜유를 봤음;;
근데 타이중에 끌리니까 또 대명이 따라를 봤음;;;;
유경험자인 일행이 결정하면 좋겠지만
본인은 다 좋았어서 추천하기 어렵다며
나한테 선택을 토스하고 있음
어디가 더 맛있을까
둘다 가보신 분의 고견이나
하나만 갔지만 인생 맛집을 찾으신 분의 고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