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도쿄역 도착해서 밥먹고 그 긴자 구경(팡메종) 캐릭터 스트리트등보고- 숙소이동(이케부쿠로) - 저녁에 시부야스카이
둘째날에 아사쿠사를 갔다가(메인거리랑 주방거리쪽보고) 밥먹고 - 요코하마가서 그 온천갔다가 그 관람차 타기
셋째날이케부쿠로가 숙소라 그냥 이케부쿠로에서 놀기? 근데 가족이랑 하루종일 구경할..만한게 있으려나
아님 어딜 더 가는게 낫나..
아 고민.ㅠㅠ
마지막날 네즈미술관 오픈런해서 카페? 그리고 저녁뱅기라 일정이 더 있어야하려나 싶은..
가족들이 막 크게 뭐가 좋다가 없어서 고민중..난 오타쿠지만 가족은 아니라..
밥집도 아직 못정하긴했는데 내가 일정 결정중이라 고민이다.ㅠㅠ
조언좀 구할께.ㅠㅠ가족여행 오래간만이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