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빌라X 일반룸
8월초 기준아나만다라 3박 39만원
아미아나 2박 52만원
*아나만다라
화장실이랑 거실에 구분 없음. 커튼쳐도 실루엣이 약간 보이긴 함

발코니뷰 (참고로 나는 B동!)

로비에서 버기카 타고 들어가는 초입
웰컴푸드 (첫날만 주고 이후로는 작은 초콜릿 줌)



어린이 놀이터



스프링클러 돌아가는데 무지개뜸 ㅋㅋ






비교적 규모는 작지만 더 조용하고 깔끔하고 정갈함
리조트 입구에서 로비까지 차를 타고 좀 들어가야 하는데 (그나마 2분 남짓이지만) 그때문인지 더 프라이빗하게 느껴져서 좋았음
체크아웃 시간에 맞춰가면 대기 많아서 2-30분 걸림
아침 저녁으로 산책하기가 너무 좋음.. 정성스럽게 가꿔진 정원을 걷는 느낌
발코니에 햇빛 빡 들어옴
나는 깜란 지역으로 숙소를 잡아놓고도 매일 시내에서 놀았는데 매일 호캉스만 했다면 조금은 지루할 것 같기도 함
*아미아나







그 유명한 야외 욕실... 난 이곳에서 동남아 바선생을 만나게 됨... 직원불러서 잡고 난리도 아니었음






길 따라 한쪽은 바다, 한쪽은 정원




프라이빗비치에서 스노쿨링 꼭!!!!!!!해!!
나트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무조건 여기서 스노쿨링 했던 거야
산호초는 다 죽어있었지만 ㅠ 물고기 짱 많음
2시간에 만원정도로 장비도 대여해줌
그리고 직원분들 진짜진짜 친절함 아나만다라도 정말 친절했지만 여긴 걍 차원이 다르다고 느꼈음
체크아웃 시간에 맞춰 갔는데도 나가기까지 10분도 안 걸렸음
시설이 다소 낡음 (콘센트, 벽재 마감 등)
욕실 바선생 이슈
조식 맛있다는데 잘 모르겠음... 아나만다라가 좀더 낫다고 느낌
가족들끼리 오기 좋은 거대한 자연친화적 리조트인데... 문제는 너무 자연친화적이라는 거임... 에어컨을 안 틀어줌.... 식당도.... 작은 에어컨이 있는 거 같긴 하던데 실링팬에 거의 의존하는 정도... 진짜 너무 더웠음 ㅠㅠ 그래서 밥맛이 없게 느껴졌나
머드스파 좋았지만 너무 더워서 현기증났음 ㅠㅠ
방 조명이 어두움, 콘센트 아구가 잘 안맞아서 핸드폰 충전시키려면 각도 잘 맞춰야 함
공사장뷰
우리 방은 햇빛이 안 들어서 젖은 옷 말리기 안 좋았음
방마다 체중계 있음
미니바 1회 무료, 매일 바나나 넣어주심 ㅋㅋ
편의점,당구장 있음
방 뽑기운이었는지 모르겠지만 가격대에 비해 아미아나는 좀 실망스러웠고 아나만다라가 기대보다 정말 정말 괜찮았음
내가 다시 간다면 아나만다라에 묵으면서 아미아나 원데이패스? 뭐 이런거 정도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