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는 계속 오사카야! 오사카-고베, 오사카-교토 왔다갔다 할 것 같아
가족들이랑 가는데 몸이 좀 아파 빡세게 다니는 건 무리일 것 같아서 큼직하게만 짜봤는데 나도 일본을 가본 적이 없어서 감이 잘 안 와서..
식당은 맛집 기다려서 먹는 것보다 돌아다니면서 보이는 곳들 위주로 그때그때 들어갈까 해!
1일차 (오사카) 숙소에 짐 풀면 13시 전후 예상하고
1) 덴노지 동물원 갔다가
2) 하루카스 300 이후 숙소로 복귀
2일차 (고베)
1) 씨월드 가서 돌고래쇼 범고래쇼 보고
2) 누노비키 허브 정원 갔다가 오사카로 복귀
3일차 (오사카)
1) USJ
여기 너무 고민인게 패스 안 끊으면 기구는 못 탈 거라는데 풍경이 넘 좋다고 그거만이라도 보러 가라고 해서.. 일단 구경 목적으로 하루종일 노는 걸로 잡았는데 좀 그럴까? 패스를 끊고 들어갈까
4일차 (교토)
1) 아라시야마로 이동 *한큐선 예정
2) 사가노 토롯코 타보고 오사카로 복귀
5일차 (오사카)
아침 10시 비행기로 귀국
이렇게 짜봤는데.. 넘 별론가? 내가 친구들이 일정 짜오면 순순히 네 하고 따라다니는 역할이었어서 괜찮은지 영 감이 안 오네 일해라 절해라 정말 괜찮으니까 편하게 얘기해줬으면 좋겠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