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좀 고민인게
푸동in 홍차오out인데
가깝기는 홍차오가 차라리 가까울 거 같고
플랜은 첫날 걍 바로 우전 갔다가 가는 게 좋을 거 같은데
몸이 너무 힘들까싶기도 해서
디디는 10만원+톨비, 픽업은 15만 정도 하는 거 같더라구
그래서 걍 돈을 그렇게 쓰고 좀 무난하게 시작하는 게 낫나싶기도 하고(짐도 있으니) 고민이 많이 되네
저렇게 할 가치가 있을까? 그리고 엄마랑 가기로 해서 더 신경쓰임
체력은 솔직히 나보다 좋으신데 거의 대부분을 자차로 생활하셔서 대중교통도 별로 안 좋아하시는 타입이라ㅠ
그리고 겨울이라 낮은 엄청 짧을 거 같아서 또ㅠㅠ대부분 후기보면 여름에 가서 숙박한 사람들이라 어떨지 예측이 안 가네
가고는 싶고 일정상 12월에나 가능할 거 같고 우전이 취향 맞아보여서 가고는 싶은데 가고 오는 게 걱정이 커서
참고로 중국어는 잘한다까진 아니지만 기본은 하는 편이고 막상 중국여행은 처음이야. 다른 곳은 많이 다녔었는데 어쩌다보니 갈 일이 없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