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질선명도 보다는 추억남기고 약간 분위기 있는 사진 가지고싶어서 즉석사진기 사려고하는데
셀카모드도 어려워서 필름지 날린다 그래서 여러군데 찾아보다가
인스탁스 쉐어2 라고 일반 사진을 폴라로이드 필름에 인화해주는 기계랑
폴라로이드 스냅 터치 골라봤는데
1. 폴라로이드 스탭 터치
가격대는 이십후반, 필름은 인스탁스보다 저렴
전용 필름 인스탁스 필름보다 얇긴 함
뒤에 터치화면 있어서 어떻게 찍었는지 확인하고 보정 같은거해서 인쇄가능
어플로 연결해서 핸드폰에 있는 사진도 인화할 수 있어



2. 인스탁스 쉐어 2
가격은 이십대 초반
어플로 연결해서 인화하는 방식이야
우리가 흔히 아는 도톰한 폴라로이드 필름지 사용


사진을 퍼오긴 했는데 인물사진은 문제될까봐 풍경사진 위주로 가져와봤어
두개 다 사진 내용 확인하고 인화할 수 있어서 선택했는데
블로그 이것저것 다 찾아봐두 둘중에 하나 맘을 못정하겠어 ㅠㅠ
혹시 즉석사진 잘 아는 덬 있으면 두개중에 좀 더 분위기 있게 나오는게 어떤건지 알려줄 수 있을까?
폴라로이드는 대체로 푸른빛? 으로 나오고 사진 품질이 인스탁스보다 좀 더 선명하고
인물사진에는 인스탁스가 잘나온다 정도 알고 있어
여행가서 야경이라든가 풍경사진도 많이 찍고 가족들 사진도 찍고 다용도로 쓸 계획이야
덬들이라면 어떤거 살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