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밤 10시 40분 출발해서 하네다 00시 50분 도착이고
돌아올때는 하네다에서 새벽 2시 넘어서 출발해서 인천 4시 정도 도착인거 같은데 난 갠적으로 이 스케줄이 맘에 들거든 ㅎ
이 스케줄 이용해본 사람 혹시 연착은 어땠는지 궁금하고
두번째 하네다 새벽에 도착해서 근처 혹은 공항내 호텔에서 조금 눈 붙이고 조식먹고 담날 10시쯤 일정 시작할라 하는데 혹시 호텔 추천해줄만한 데 있어???
아님 시내로 심야버스 타고 나가서 묵는게 나은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