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혼여로 2월 11일-22일
시드니 인아웃으로 여행예정이고 11밤비행기타서 12오전도착이니 사실상 12오후부터 여행시작이얌
주요관심사를 적어보자면...
위시 : 별, 자연, 동식물, 맛집과 디저트탐방, 공원과 해변에 돗자리 깔고 피크닉
보통 : 쇼핑, 가벼운 트래킹, 물에 발만 담그는 정도의 가벼운 해변산책
노관심 : 서핑, 수영, 태닝, 스카이다이빙같은 고난이도 액티비티, 미술관과 박물관, 예술과 음악
2월 12-14 총 3일 : 시드니 자유관광과 페더데일&블루마운틴 일일투어
2월 15: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 이동 오후2시 도착해서 체크인 후 가볍게 해글리파크, 보타닉가든 감상
2월 16-17 총 2일 : 테카포 호수로 이동 이틀동안 밤마다 은하수 감상, 둘째날은 테카포발 마운트쿡 트래킹, 푸카키도 들르는 일일투어 신청
2월 18 : 오후에 크라이스트처치로 이동 자유관광
2월 19 : 오전 크라이스트처치 윌로뱅크 야생동물 보호구역, 오후 시드니로 이동
2월 20 - 22 : 총 3일(22오전비행기이므로 사실상 2일) - 시드니 자유관광과 쇼핑, 22일 한국 귀국
이렇게 일정 짜봤어 시드니가 좀 길긴한데 인아웃고려, 일정이 그렇게 긴 편도 아니고
멜버른이나 브리즈번, 골드코스트,퍼스(여긴 너무멈)는 큰 관심사가 있는 곳이 아니라서 과감히 패스하고
호주는 시드니 올인, 뉴질랜드는 남섬 테카포 위주로 올인하기루함
어떤거같아?? 혹시 뭔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잘알덬들이 감놔라배놔라 이래라저래라 참견좀해주면 너무 고마울거같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