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느 스포츠 타월 특유의 그 미끄렁함? 뭔가 수분을 덜 닦아내는 듯한 느낌을 견디지 못해서 대안을 찾았음 그냥 비치 타월은 부피도 크고 무게도 무거워서 바로 탈락... 그러다가 캠핑하는 친구가 텍타월이라는 걸 추천해줌
마이크로파이버 재질이라는데 뭔지는 모르겠고 극세사랑 비슷한 촉감임 제일 중요한 건 이건 수건으로 몸을 닦는 느낌이라는 것임... 비치타월 사이즈를 샀지만 아주 가볍고, 접으면 성인 주먹 두 개 정도 크기? 라서 들고 다니기 아주 좋았음 물론 여러가지 사이즈를 팝니다
샤워하고 머리까지 말려도 탁탁 털어서 잠깐 널어놓으면 뽀송하게 마름
석 달 여행하는 동안 텍타월 한 장만 들고 다녔음
이미 스포츠 타월이나 여행용 타월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면 굳이 새로 살 필요는 없지만 없어서 새로 사고 싶다면 텍타월을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