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공항에 오전 9시 30분 도착
산타마리아 관광선 탑승(45분 운항) - 점심 식사 - 가이유칸(최대 3시간 관람) - 덴포잔 대관람차 - 소라니와 온천 - 저녁 식사 - 호텔(도톤보리 쪽)
2일차)
호텔 조식 - 교토 버스 투어(7시 10분 종료) - 저녁 식사 - 아베노 하루카스 300 전망대에서 야경 보기
3일차) 7시 비행기라 4시까지 도착하면 넉넉하려나?
호텔 조식 - 도톤보리 구경 - 오사카 성으로 이동 + 놀잇배 탑승 - 공항 도착(4시)
사실 첫날에 오사카 성 보고 마지막 날에 가이유칸/산타마리아/덴포잔 대관람차 + 온천 하면 제일 좋은데...
공항에 넉넉하게 도착하려면 일정이 좀 빡센 것 같아서 둘이 바꿈
그러다보니까 1일차에 하루종일 캐리어 끌고 다녀야되는 문제가 생김..
찾아보니까 돈 내고 근처 가게에 짐 맡기는 앱이 있긴 하더라
일정 어때...? 좀 빡세려나
+ 우메다 쪽은 스카이빌딩 -> 하루카스, 햅파이브 관람차 -> 덴포잔 관람차로 겹쳐서 아예 제외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