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쪽이 더 살거랑 먹을게 많다고 해서 고민이다..
너무 촉박하게 체크인하는건 불안해서 싫고..
평소에는 면세점에서 기념품 쇼핑도 좀 해서 넉넉하게 1시간 30분 전에는? 들어가는 편이었거든
근데 면세구역에 너무 아무것도 없으면 국내선에 더 있을걸 후회할것같아서ㅋㅋ
너무 촉박하게 체크인하는건 불안해서 싫고..
평소에는 면세점에서 기념품 쇼핑도 좀 해서 넉넉하게 1시간 30분 전에는? 들어가는 편이었거든
근데 면세구역에 너무 아무것도 없으면 국내선에 더 있을걸 후회할것같아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