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령공주 배경인 섬 다녀왔어





(코다마 피규어는 내가 가져간거ㅋㅎ)
진짜 원시림 그 자체고 나는 유명한 2코스(시라타니운스이쿄 3시간, 조몬스기 10시간-이건 8시간만 트레킹) 둘다 다녀왔어 근데 야쿠시마는 숲 안과 밖이 매력이 엄청 달라서 하루정도는 숲 밖 = 해안가따라서 돌아보길 추천! 폭포랑 가쥬나무, 야자수 이런거자체가 너무 다른 매력이야 숲 안은 이끼 원시림이구!
렌트 못 해서 그냥 일반버스 프리패스로 다녔는데 충분했어 30분마다 차 있어서 포토스팟 하나씩 찍기좋구 다만 조몬스기까지 가고싶으면 솔직히 렌트해야할듯 10시간 더 걸릴것같아
나는 윌슨그루터기 찍고 좀더갔다가 돌아왔는데 지도에는 6시간이라는데 이건 ㄹㅇ사진한장도 못 찍고 미친듯이 경보해야하는 수준이야 돌아오는길에 넉넉히 사진찍으면서 천천히 왔더니 8시간걸림
그리고 돌아올때 다리괜찮길래 좀 후회했거든..더 가볼걸그랬나하고 근데 응 아님 나중에 다리 너덜거리면서 돌아왔어ㅋㅋㅋㅋ






나무가 엄~~~청 커 걍 말이 안 돼 같이 간 가족들 다 저렇게 큰 게 맞아?막 이랬어ㅋㅋㅋ
근데 일본어할 줄 알아야 훨씬 편한 것 같아 외진섬이라 영어가 하나도 안 통해 번역기 쓰면 가능은 하겠지만!
좀 부끄러워서 나중에 지울지도ㅎ 혹시 갈 생각있던 덬 있으면 궁금한거 물어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