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도 후쿠오카 였는데, 2박3일 짧게 여행 했더니 제대로 못 즐겼다고 생각되어
5월에 퇴사 후 다시 한번 더 여행!!
스타트!

5월 7~10일 여행이었는데 날씨는 여행하기 딱 좋았다!
햇빛이 뜨겁긴 했으나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서 너무 더우면 반팔로 아니면 겉옷하나 걸치고 다녔던 여행


캐널시티에 있는 워싱턴 호텔 여기만 두번째인데 만족!
텐진 하카타 사이에 껴서 애매할 수 있으나, 캐널시티에서 쇼핑도 가능하기에 여로모로 괜찮다!

짐풀고 돌아다니기전 캐널시티 안에 있는 스테이크 파는곳?? 정보 없이 그냥 사진만 보고 입장!
적당한 가격에 맛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중간? 만족하고 나왔다!

미세먼지 이놈!




밥 먹고 후쿠오카 성터로 이동해서 소화도 시키고 비행기도 가까이서 보고? 느긋하게 걸어다님!





오호리 공원 스벅에서 커피에 디저트 먹으며 휴식 하다가 해가 질 무렵 이동하며 사진 몇장!


북오프 들리고 바로 옆에 있던 가게에 그냥 들어가서 저녁 뚝딱!!

이토시마에 왔다 돌아갈 버스정류장을 한컷!!




악세사리를 판매 하는곳이지만 자전거 대여가 가능하다?!

배터리 때문에 힘이 크게 들지 않는 전동자전거?? 라고 쉽겠지 했지만 후회는 3분이 걸리지 않는다!!

여기까지 3분? 정도 걸리는데 이미 자전거 안장 때문에 아프기 시작함ㅠㅠ


일단 먹고 보자!!
맛있어 보이길래 커피와 세트로 주문
아이스커피라고 했지만 전달 실수로 라떼 덩장!


사람이 많아서 멀리서만 ㅋㅋ


열쉼히 달려서 반대편 런던버스까지 젤라또 먹으며 쉴수 있다!


거의 평지라서 천천히 자전거 타면서 바람까지 부니까 힐링 팍팍!!

달렸으니 먹어보자!! 자전거 대여한곳과 처음갔던곳 사이에 위치!

자전거 열쉼히 타고 호텔로 돌아와서 긴타코? 캐널시티 지하에 있다 후딱 먹고 휴식

맥주 한잔!

번역을 해봤을때 모둠?이었나 뭐가 많이 들어있다는 메뉴 비싸지만 주문 해봤는데 매우 만족!

봉봉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날씨가 좋으니 천천히 걸어다니기 좋았다!!


여기는 캐널시티 5층에 있는 라멘가게인데 여긴 여러 라멘가게가 모여있다
지역별 라멘? 가게들이 있어서 설명 보고 원하는곳으로 들어가기 좋음!!

비가 와서 멀리가긴 그래서 하루종일 캐널시티 방황 하다가 쇼핑 겸 한잔하러 이동!


신지다이? 근처에 있어서 들려봄!! 간단하게 한잔하기 좋다








마지막 날은 떠나기 싫게 다시 날씨가 좋았다!
토-일 호텔 가격이 장난 아니기에 토요일에 여행 종료!
기회가 된다면 이토시마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