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산속에 있는 전원주택 느낌) vs 레스트리 (콘도같이 큰 건물)
난 포레스트 s30 (28평형) 묵었고
멀고전망좋은곳은 아니고 나름 가까운곳으로 체크인
장점: 카트비 굳음( 한번탈때마다 3000원) /멀면 난 무조건 탈듯
단점:산책을 안함(경사가 있어 오르막 걷다가 포기)ㅠ
숙소컨디션
장점: 베란다 문열면 숲이고 현관문앞도 숲임.마음의 평안을 얻음
단점 :샤워하다 귀뚜라미 만나서 소리지름
자는거
침대 편안함 / 방에 천장 에어컨 있음
황토방: 나 침대버리고 일부러 바닥 30도 올리고 잤는데 자고나니 진짜 몸 개운함 나 다리에 가려워서 한달째 약바르던 피부 건선? 자고나니 싹 가라앉아서 감동함
나 여기 황토 방 뜯어가고싶다ㅋㅋㅋㅋㅋ
헤브나인 스파
돌 스톤: 한5~6개 있는거 같은데 15분씩이라 평소에는 예약해야함
나는 평일오전이라 비어서 바로 이용
나는 멍때리고 있어서 좋긴했음.
사진찍기는 좋아보임 (난 사진안찍어서...)
하고나니 손바닥이 찌르르 혈액순환 되는 느낌
인피니티풀 : 날 덥고 해나면 나는 안했을듯
비올랑말랑 서늘해서 개좋았음
스톤 스파하고 나오니 개추워서 얼른 입수함
앞에 산에 나무 세아리며 속세를 잊고 돈벌면 자주오고싶다 다짐함
내부 (사람 많으면 좋다고 못했을듯)
유수풀:별로였음
자쿠지 모음 : 개좋음 발바닥 혈액순환 조사버림ㅋㅋㄱ
무슨 물에너지 어쩌고: 탕3개 + 습식/건식 사우나 : 개좋음
후기:물이 좋은게 두피 떡진것도 좋아짐 다리 아침에 좋아진것도 더 좋아지고 피부도 맨들맨들해짐 돈이 아깝지않음
그리고 용천 물!!!!막국수 존맛ㅠ
덩실분식이랑 빨간오뎅은 재료소진/문닫음 이슈로 못먹음
(석갈비 둥지치킨 무슨 약초밥)
다른음식들은 맛은있었으나 나는안기다리고 먹긴했는데 웨이팅할만큼은 아님
Ps. 청풍호 경치 미쳤음.영화배경 느낑..느좋
케이블카는 안탓고 모노레일탔는데 고민고민할때 참고해
모노레일 장점: 숲속 향기 개개개개 조흠.내가 걸어올라갔다면 조져질 곳을 유유히 올라가는 재미.25분이라는 긴시간동안 느끼는 등산을 안하는 자본주의의 맛/ 나무 풀 꽃 실시간 등산 느낌으로 감상가능ㅋㅋ
모노레일 단점: 옆에 낭떠러지 느낌/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음/ 25분이 생각보다 김/ 고소공포 있으면 무서울수 있음(할모니 할배들 잘탐 그건 걱정ㄴㄴ) / 내려올때 (느리긴함) 조금 롤러코스터 앞의 쫄림 느낌
위험하진 않음 /미리예약해야할수있음/갈거면 하루전까지 예약해
케이블카와 모노레일은 타는곳은 다름(차로 10분거리) 정상에선 만남
케이블카타고 모노레일 내려오고(??) 이건 주말만 되는것 같더라
그리고 선그라스나 모자는 챙겨가는걸 추천 /
어메니티
객실에는 바디앤페이스워시/샴푸/린스 있음
우디와 시트러스인데 난 여지껏 어매니티중에 탑3안에 듬
향이랑 느낌이 너무 좋았음
스파에는 스킨로션있던데 그건 조금 겉도는 느낌
바디워시랑 샴푸는 갈때 사갈예정
청풍호 : 날이 개어있다? 개추천 (절경임)
둥지닭강정: 그냥 (적당히 맛있는) 닭강정이야 기대ㄴㄴ
용천막국수: 물 막국수 인생막국수 (기다릴만함)
석갈비 :맛있는데 양은 적긴해/나무장직 냄새좋음/ 양많은사람이랑 가면 좋은소리 안나올듯 ( 맛은 추천 /양,가격은 글쎄)
약초밥: 한솥에 2인분이 들었다는게 충격 /제육 생선 없어서초금 어색/나물은 맛남/ 앞에 자판기 커피 존맛/ 마당에 키우시는 하얀 고양이 있음 궁디팡팡 좋아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