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 부위인지 모름ㅠ
예약은 인스타 dm으로 한 달 전에 했어 처음엔 비계로 했는데 비계는 예약안된다고 거절당해서 본계로 함
스탠다드 코스 먹었고
두툼한 우설 몇 번 먹어봤는데 다 불호였음
근데 여기는 얇은 우설이길래 도전해 볼까 했는데
고기종류들이 많아서 굳이 안시켰어 그리고 만족함👍🏻👍🏻
여기는 고기가 양념안 된 생고기가 많고 양념이 있더라고 살짝 얹혀있는 정도?? 일본음식 너무 짜고 달아서 질렸었는데 오히려 좋았어
우리 앞 테이블이 부부동반으로 온 중년 단체 손님이었는데 맛있게 드시더라고ㅋㅋ
테이블은 4인이 넉넉하게 앉을 수 있는 정도로 큰 쇼파테이블이라
부모님이랑 오기에 좋을 듯
***일찍 간다고 먼저 앉혀주진 않고 진짜 예약시간까지 기다려야 함
근데 가게가 진짜 협소해서 가게 문 열면 의자 한 3개 있고 바로 옆이 계산대고 앞은 테이블임ㅇㅇ...차라리 밖에서 기다리다가 시간 맞춰서 들어가는 걸 추천
테이블 한 6~8개 정도 있는데 다 한국인ㅋㅋㅋㅋㅋㅋ
처음 안내는 직원분이 번역기로 해주시고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는데
한국어 안내 없어 파파고 이미지 번역해야 돼 근데 번역으로 돌려고 뭔 말인지 모르겠어서 그냥 먹었어ㅋㅋ

해산물, 돼지고기류, 내장류도 있어
새우는 냉동상태로 나와서 익는데 엄청 오래 걸림.. 혹시나 시킬거면 처음 부터 시켜서 구워놔ㅋㅋㅋ
그리고 이 집의 킥은 ♡돌솥비빔밥♡임... 매콤하진 않은데 살짝 느끼할 때 쯤 한 입 먹으면 리셋됨
우리 뒤 테이블은 한 입 먹자마자 한 개 더 추가하더라고
****제한시간 120분인데 30인가 40분전엔 주문 마감임 미리 시켜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