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5일 다녀옴
의식의 흐름대로 생각나는 것만 적어볼 게
*숙소*
1박/윙크 다낭 센터
2박/메리어트 논누억 빌라
첫날 밤에 도착해서 바로 체크인하고 휴식함
윙크 다낭 센터 선택이유는 24시간 체류 가능해서임
둘째날 오전에 관광시작함
근처에 핑크성당, 한시장 전부 도보권, 룸에서 용다리 직관가능했음(아마 룸에 따라 다를 수 있을듯?)
호텔 바로 옆에 편의점 같은 거 있어서 물이나 음료, 과자 같은 거 사기 편했고
한시장까지 4-5분? 정도라 편했엉
금은방 환전, ATM기 다 근거리고 위치는 정말 베리 나이스였음
글고 체크인하고 24시간 체류라 다음 날 짐 두고 다니기 편했고 쇼핑 후에 다시 짐 정리하고
쉬었다가 이동하는데 아주 좋았음
조식은 쏘쏘였지만 가격 생각하면 너무 착하징 ㅋㅋ
한시장은 뭐랄까 일찍가라고 하고 싶음
10시 좀 넘어서 갔더니 사람한테 이미 깔려죽음 ㅋㅋ 좁은데 덥고 복잡하고 ㅠㅠ
너무 힘들었다
지쳐서 흥정도 잘 안함 ㅋㅋ 그나마 시세표랑 비교해서 비슷한데서 샀어
중간에 수지네일인가에서 발각질 마사지 받음
시원하더라 ㅋㅋㅋ
가격 착하고 서비스 좋았음
핑크성당은 외관에서 사진만 찍음
11시30분부터인가 점심이라 닫는데 2시간 정도 닫는 타임 있는 거 같으니 주의바람
목식당 가서 밥먹었는데 맛있더라
새우요리는 거의 다 성공이고 입에 안 맞는 건 없었어
랍스터나 다금바리 같은 건 안 먹었고 1인당 30만동 정도 쓴듯?
가성비 쩔어
롯데마트 쇼핑 휘리릭 했는데
확실히 마트 쇼핑이 편하고 좋음
호텔까지 배달도 되니까 사서 맡기고 바로 이동함 개편했다
숙소 와서 체크아웃하고 바로 다음 호텔에 체크인 한 뒤에 호텔에서 쉬었음
풀빌라였는데 풀도 생각보다 크고 좋았어
3인이 묵었고 2베드룸이었는데 1인당 2박에 30만원 정도 들었나봐
숙소 컨디션 좋고 커서 만족스러웠엉
비치도 예쁘고 깔끔함
직원들 다들 친절하고 활발하더라
3일째는 오전엔 숙소에서 수영하고 쉬었음
조식은 2일간 크게 안바뀌었고 내 기준 쏘쏘였어
나쁘진 않은데 크게 좋은 것도 없는 그런 느낌 ㅋㅋㅋㅋ
메인 풀장이 비치 앞인데 너무 좋았고 피트니스도 깔끔해
뭣보다 호텔에 룸서비스 가격이 착한 편이어서 좋았음 베트남 물가생각하면 비싸겠지만
다른 휴양지에 비하면 좋은 느낌이야
오후에 인호이안 스파 가서 마사지하고 밥먹음
인호이안 스파 마사지는 평범한 느낌인데 밥이 개맛있었음 ㅋㅋㅋㅋ
ㄹㅇ 어지간한 식당보다 낫더라
4시 30분인가 올드타운 들어가서 구경하고
6시쯤 소원배타고 커피 마시고
9시정도 숙소 귀환함
갠적으로 올드타운 1박하고 싶었다 진짜 예쁜 동네였음
넷째날 12시까지 호텔에서 놀았어 수영하고
풀빌라 풀이 커서 너무 좋더라고
12시쯤 차 렌트 불러서 바나힐 감
와 이때 사람은 좀 빠져서 괜찮은데 개더움 ㅋㅋㅋㅋㅋ
대신 산 위에 올라가니까 시원하더라 온도차이 무엇
나는 바나힐은 한번으로 족한 느낌
크게 그 돈 내고 케이블카만 탄 느낌이라서 ㅋㅋㅋ
일행은 좋았다고 함
시내 나와서 밥먹고 마사지하고 공항 아웃함
마사지는 아리스파 갔는데 여기 마사지가 뭔가 좀 전문적인 분위기였음
나는 매우 호였어
다낭은 다음에 다시 가면 올드타운 숙박하고 계속 놀멍 쉬멍 밥멍하고 올듯
돌아다니기에는 너무 더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