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여행 중반쯤임
일일투어 끝나면 새벽 3시쯤 숙소에 들어게가 됨 (이동시간이 길어서 차에서 거의 잘 것 같긴함 차만 6시간 이상 타는걸로 알고있음)
그리고 들어와서 씻고 짐챙기고 잠깐 쉬다가 오전 6시 30분쯤 숙소를 나서서 기차역을 가서 7시 30분 기차를 타고 다른 나라로 이동해야함 (기차 3시간)
즉 밤샘인거지 거의...
아니 엄마가 이런 일정은 어떠냐는데
나는 20대라 하려면 할 수 있겠거든? 근데 엄마는 너무 무리아냐??
이 미친일정 소화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