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같이 7월 초에 삿포로 가는데 하루는 버스투어 할건데 다른곳은 그냥 보더라도 팜토미타랑 사계채의 언덕을 기대하고 있어서 ..
체류시간이 업체마다 다르긴한데 짧게는 30분이고 대게 50분 이내이던데 시간안에 충분히 관람하고 사진 찍고 할수잇을까? 그리고 오타루랑 샤코탄 코스도 가볼만해? 오타루는 혼자 겨울에 가봤어서.. 오타루랑 샤코탄 넣으면 일정을 하루 더 추가해야해서 크게 볼거없으면 그냥 삿포로시내-버스투어-온천(노보리베츠) 이렇게만 하고오려고 생각중이고 대형버스라해도 좁은감이 있어서 이틀이나 버스투어는 무리같기도한데 욕심은 나고 그러네....
혹시 추천하는 업체 있으믄 추천도 해주면 고맙겟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