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이고 부모님이랑 가는건데 사실 주 목적은 야구보는거야ㅎㅎ
1일차 : 점심쯤 부산 도착 - 흰여울문화마을 (카페가서 브런치식으로 점심해결) - 태종대 - 회 가서 숙소들어가기.
숙소는 해운대쪽이고 (엄마가 원했던 호텔이 있어서ㅜㅠ)
근데 이때 회를 어차피 영도 간김에 자갈치 시장에서 사가는게 나을까? 아님 다른데 괜찮은데 있을까? 어차피 차 가져가서 가는 길이기만 하면 ㄱㅊ
2일차가 문제임,,, 엄마가 사우나를 가고싶어하셔서 사우나있는 호텔을 예약한거라 오전에는 사우나갔다 올꺼고! 11시쯤이나 숙소에서 나오지 않을까싶은데
달맞이길~청사포~송정 이쪽 갈까 했거든>?/?
엄마가 해별열차는 ㅂㄹ랬고 스카이캡슐은 매진이더라구ㅜㅜ
그래도 가면 구경할만 할까? 차 가지고 가는게 나을까? 주차괜찮아?
이러고나서는 야구장갈꺼라서 다시 숙소에 4시엔 도착해야할꺼같아.
3일차는 동백섬가서 산책하고 밥먹고 서울올라오게!
음...그래서..
1. 영도갔다가 해운대숙소갈껀데 회를 어디서 사가면 좋을지
2. 달맞이길 청사포 송정 가면 구경할만 많은지, 차 가져가야되는지 (누구는 드라이브코스라고하고 누구는 산책코스라고 해서...)
아니면 다른데 갈만한데 추천해줘도 너무 좋음!!
미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