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에 10박12일로 부다페스트 인, 프라하 아웃할거야
부다페스트 2박(저녁도착), 빈 3박, 체스키 2박, 프라하 3박 이렇게임
체스키는 이모가 너무 좋다고 꼭 2박은 하래서 이렇게 넣었어
(엄마 소도시 자연경관 좋아하심)
고민은 1. 빈을 1박 줄여도 될것같은데 할슈타트를 갈것인가?
2. 그란디움 호텔 프라하를 예약하는 세미패키지를 고민하고 있는데, 중앙역은 가깝지만 호텔까지는 좀 돌길 들어가야한다함 + 트램까지 20~30분 걸어야함 대신 조용하고 에어컨 있다고 하는데, 딴 숙소 알아보는게 나을까?
가본 덬들 조언 좀 부탁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