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1일차
- 7:00 공항도착, 수속 후 라운지 즐기기
- 10:35 비행기 출발. 기내식
- 13:25 삿포로 도착.
- 14:00 국내선에서 가라쿠 스프카레 챱챱 (넷이 두개 아니면 세개정도만 시켜서 가볍게 맛보기.. 음료는 1인 1잔 필수)
- 16:00 삿포로역 도착. 호텔 체크인
- 17:00 백화점 둘러보고 오도리 공원이랑 삿포로 TV타워가서 사진찍기
- 19:00 징기스칸
- 22:00 배가 괜찮다면... 아빠가 좋아할법한 이자카야(고독한 미식가st)
삿포로 2일차
- 10:00 체크아웃 후 삿포로역 이동
- 11:00 오타루 도착해서 코인락커에 짐 맡기기
- 12:00 점심으로 해산물(오마카세 아니면 카이센동)
- 13:00 오타루 오르골당, 오타루 운하 투어
- 15:00 오타루역으로 돌아와서 짐 가지고 료칸 이동 (택시 탑승)
- 16:00 료칸 즐기기
삿포로 3일차
- 10:00 체크아웃
- 11:30 신치토세 공항 도착
- 12:00 국내선 쪽에서 라멘 먹기
- 13:00 공항 구경 (볼게 많다네요)
- 13:30 체크인
- 14:50 한국 출발
일단 이렇게 짜놨는데, 첫째날이 좀 고민이야ㅠ 부모님 데리고 가는거라 일부러 비즈니스 클래스로 끊었는데, 가기전에 라운지+기내식 만땅하면 이미 좀 배부른 상태일거 같거든
근데 또 삿포로 갔으면 스프카레 안먹기도 좀 그래서 원래 삿포로역 도착해서 5시 가라쿠 오픈런 하려다 여기는 무조건 1인 1메뉴에 이거 먹으면 7~8시 징기스칸 못먹을거 같단말이지ㅋㅋㅋ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공항에 가라쿠 방문해서 메뉴 두세개만 시키고 맛만 볼까 고민하고 있는데 어떨까...
걍 친구들이랑 가는거면 한번쯤은 먹어봐야지!! 하고 무조건 데려가는데 부모님이라서 딱히 음식 이것저것 먹는거에 관심없어 하시려나 싶은 생각에 완전 고민됨ㅠㅠ
짧은 일정이라 뭐 없지만 일정 일해라절해라 조언도 환영하고 징기스칸이랑 오타루 맛집도 추천해주면 더더더 고맙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