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아시아나 타고 공항 도착
택시 타고 호텔로~
목요일 (뮤지엄패스 2일권 시작)
-루브르 : 자유관람도 해봤지만 무족권 투어를 해야 시간 효율 뽑는다....
-생 샤펠 성당 : 유럽 성당 중 예쁨갑
-노트르담 성당 : 화재 전에 갔는데 내부 안 들어간 나를 매우 침
-샹드마르스공원~에펠탑 : 트로카데로 광장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마르스공원 쪽이 이쁨
금요일 (뮤지엄패스 2일권 ing)
-베르사유 궁전 : 정원 피크닉, 왕비의 마을 뭐 하나 놓칠 수 없음 1일 투자해야함
-기력 남아있으면 바토무슈나 파리지앵 ㄱㄱ
토요일
- 방브 벼룩시장 : 뻔한 동묘시장일 걸 알지만 감성 못 잃어
- 뤽상부르 공원
- 팡테온 : 공원 옆에 있으니 겸사 가줌
- 마레 지구
- 사마리텐 백화점이나 퐁피두 센터 외관 슬슬 구경
일요일
- 호텔 체크아웃...몽생미셸 1박 2일 투어 시작
- 당일치기 강행군 한번 해보니 두번은 도저히 못하겠음
- 에트르타 : 몽생보다 여기가 더 좋다는 사람도 있는 비주얼갑
- 옹플뢰르 : 소소하게 예쁜 항구 소도시
- 몽생미셸 : 멀리서 봐야 예쁘다고 백미터 미인이란 말도 있지만 그래도 보기 드문 풍경임
- 몽생미셸 인근 호텔에서 1박
월요일
- 1박 2일 투어 계속
- 지베르니 : 자유로 가봤고 자유로 가볼만한데 이번엔 시간 효율을 위해 투어로...
- 오베르쉬르우아즈 : 나도 안 가봐서 기대됨
- 파리 호텔에서 체크인
화요일
-오르세 미술관 : 2층의 내부 레스토랑이 예뻐서 점심 한끼 할만함
-튈르리 정원
-샹젤리제 거리 : 개선문 보이는 카페에서 잠시 쉬는 것도 감성 있음
-개선문 : 올라가는 거 개.힘.듦
수요일
-오랑주리 미술관 : 위의 오르세랑 붙이지 않은 이유... 화요일 휴관임
-오페라 가르니에 : 예쁜데 약간 계륵 같은 곳...두번은 안 갈거 일행 때문에 감
- 라파예트 백화점 : 식품관 털어~
-이후 저녁 비행기 타고 서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