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약간 흐린날 콤보로 역대 최고 속도로 어트랙션 타고 옴 ㅋㅋㅋㅋ 난 디즈니랜드 좋아해서 도쿄 디즈니랜드랑 씨 합쳐서 10번도 넘게 다녀왔는데 거기에 비하면 질서의식이나 쇼 퍼레이드 수준은 약간 떨어짐 어트랙션은 주토피아 트론 다 도쿄에 없는거라서 넘 즐겁게 탔어 다들 대기시간 10분이내였는데 만약 도쿄에 생긴다면 최소 2시간 대기할거같다는 생각을 계속했음 ㅋㅋㅋㅋ 카리브의 해적도 여기서 처음 탔는데 넘 재밌었어!! 소어링은 넘 여러번 타봐서 안타고 싶었는데 동행이 우겨서 + 대기시간없길래 탔는데 그 처음에 보여주는 설명? 그게 너무 중티나서 진짜 신기했다 ㅋㅋㅋ
새치기하려는 사람들 가끔있었는데 워낙 줄 없어서 걍 흐린눈했고 화장실도 대부분 청결했지만 그 좌변기가 없는 스타일이 대부분임! 안쪽으로 들어가면 몇개 있어서 난 거기 이용함 글고 파크 내에서 담배를 꽤 피우더라고..
신기?했던게 유모차 미는 사람들이 주변을 배려안하고 무작정 미는 느낌을 살짝 받음 치일수있으니 주의 ㅋㅋㅋ
여튼 디즈니 갈거면 꼭 평일에 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