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구도가 왜 이래 생각했다면 너그러이 이해해주길😚 폰으로 작성!
관광 후기는 여기↘️
🇪🇸 https://theqoo.net/travel/3613308334 ✨️
1. La Comissura brunch and breakfast
에그 베네딕트 + 오렌지 주스 12.1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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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연어가 올라가는데 연어 없다고 하몽 올려줌 오히려 좋아 아래 빵 바삭하고 고소짭짤 맛있었음 주스는 100퍼 오렌지 착즙 주스

내부가 좁아서 외부 테이블에 앉아서 먹음 메트로폴 파라솔 빼꼼 보이는 뷰 오전 10시쯤이었는데 응달이어서 너무 추웠음 호달달 떨다가 옆에 난로 켜달라 했더니 켜줬지만 여전히 추웠음 ㅠㅠ 근데 이후에 관광 한다고 햇볕 드는 곳 걸어다니니까 또 덥더라 그늘로 들어가면 춥고 햇볕 아래는 덥고 그랬음
2. Heladería Bolas Alfalfa
레몬 + 바닐라 3.6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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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너무 터서 스티커로 가림 ㅋㅋㅋㅋㅋㅋ 무난무난 맛있음
3. Bar El Comercio
츄로스 + 초코라떼 + 꼬르따도 7.1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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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추천을 많이 하더라 기름기가 꽤 있는데 고소하고 맛있었어 바로 튀겨 나와서 따끈따끈 스페인 가면 꼬르따도 꼭 먹어보면 좋겠다고 해서 시켰는데 너무 진해서 난 한 번 먹고 말았음 cafe con leche(latte) 정도가 나한테는 딱 좋은 듯 10유로 이하면 현금만 받나 그랬음

근데 ㄹㅇ 사람 많음 저 안에 테이블 몇 개 있는데 꽉 차서 바 끝자락에 서서 먹었고 바깥에 포장해 가려는 사람 줄 한참 서있음 직원들도 너무너무 바빠보였다 글치만 불친절하진 않았어
4. La Tarta de la Madre de Cris - Sevilla
클래식 치즈케이크 + 아이스 아메리카노 6.2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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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입 먹고 너무 맛있어서 눈 번쩍 뜨임 느끼하지도 않고 달달 사르르 녹아버려 아침에 문 열자마자 가서 평소에 웨이팅이 있는지는 모르겠어
5. La Malvaloca
새우 캐서롤 + 블랙앵거스 엠빠나다(치미추리를 곁들인) + 띤또 데 베라노 19.6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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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리코 돼지고기 타파사이즈가 있대서 그거 먹으러 간 건데 물어보니까 타파사이즈 주문 안 되는 대신 엠빠나다 혼자 먹기 좋다고 추천해줘서 시킴 그냥 머... 그렇게 맛있진 않았던 것 같음 새우 캐서롤 개짬 sin sal 말 안 한 내 잘못이겠거니

메트로폴 바로 앞 가게라 뷰는 좋음 바깥 식사도 가능
6. De Nata Santa Cruz (Fábrica de Pastéis de Nata)
에그타르트 2개 3.6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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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다음날 아침으로 먹었는데 식어도 맛있었음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
7. La Sede
이베리코 토스트 + 맥주 9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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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보고 얼음땜에 깜짝 놀랐잖여;; 그만큼 시원하게 마셨다는 뜻 토스트는 시키면 2개 나옴 고기 부드럽고 맛있었어
여기도 사람 많고 바빠보였는디 처음 들어가서 자리 안내 기다리는 중에 맨 안쪽 자리에 앉아있던 커플을 외부 자리난 곳으로 옮겨주고 난 계속 안내를 안 해주는 거야 어케야 되지 나 인종차별 당하는 건가🙄 별 생각이 다 들었고 요리 하시는 분한테 여기서 계속 기다리냐고 물었더니 자리가 마땅찮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 빈 테이블 가리키니까 화장실 앞이라서 좀 그렇다는 얘기였음 고맙지만 그럼 좀 기다리라고 얘기좀 해주지 암튼 그럼 여기서 맥주만 먼저 마시고 있겠다 하니까 바로 옥케 얼음 덕지덕지 붙은 맥주 꺼내줌 옆 테이블이 났고(혼자 온 한국인 여성분이었는데 나한테 한국분이세요? 저기 앉으세요~ 해줬음🥺) 서버도 다시 나한테 바깥에 앉고 싶냐 안에 괜찮냐 친절하게 물어봐줬고 안도 괜찮다 하고 앉았음! 그 뒤로 계속 친절하게 응대해줘서 인종차별인가 생각한 거 조금 미안했음
🟠론다
1. Puerta Grande
소꼬리찜 + 뽈뽀 + 상그리아 54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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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혼자서 한 끼에 54유로 과소비 미쳤다 그치만 둘 다 먹어보고 싶었어 나는 론다를 세비야-그라나다 샌딩투어로 방문했고 가이드가 추천해준 식당이었음 근데 여기 ㄹㅇ 한식당임 한국인밖에 안 오고 한국어메뉴 있음 ㅋㅋㅋㅋ 암튼 그래도 음식은 맛있었어 소꼬리찜은 단맛 좀 빠진 갈비찜st고 문어 너무 부드러웠음 그리고 소꼬리찜에 곁들여 나온 감자가 너무 맛있었어 난 역시 관광객이라 그런가 현지인은 상그리아 안 먹는다지만 난 맛있었음 띤또 데 베라노보다
애초에 처음 주문할 때 혼자서 이거 너무 많냐 했더니 많다고 했고 계산할 때 많이 남았으니 싸주냐 했는데 필요없다고 많이 남겨서 미안하고 그래도 평소보다 많이 먹은 거라고 했다.... 계산 할 때 뭔 음료 같은 거 하나 따라주려고 했는데 내가 소집시간이 가까워서 못마시고 나왔음 직원분들 너무 유쾌하고 친절했음
🟠네르하
1. ALBI URBAN CAFE Balcón de Europa
레몬 + 설탕 없는 요거트 3.6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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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albi 라고만 저장해놔서 여기가 확실한지는 모르겠는데 사진 보니 대충 맞는 것 같음

요거트가 넘넘 맛있었어
🟠그라나다 3박
1. Unicroissant
아메리카노 크루아상(계란+베이컨) 2개 12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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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 Croissant에서 이름 바꿨나 봐 위치는 같은데 가니까 Unicroissant이라고 되어 있었음


난 당일 저녁에 바로 한 개 먹고 다음날 아침에 한 개 먹을 생각이었는데 저녁 안 먹고 자서 계속 식은 것만 먹게 되었음... 따뜻할 때 먹었으면 더 맛있었겠지만 식은 채 먹어도 괜찮았음 여기도 저녁시간에 갔더니 사람 엄청 많더라
2. La Vinoteca
메뉴 델 디아/오늘의 메뉴 (살모레호 + 씨푸드 피데우아 + 빵) + 맥주 18.4유로
-> 보통 전채 + 메인 요리 + 빵 + 음료 or 디저트 구성인 것 같고 매일 바뀜!
구글지도↘️
https://maps.app.goo.gl/qzcmRJpWgg1JQU8UA


알함브라 투어 마치고 거기서 만난 분이랑 같이 오게 된 식당이라 메뉴가 많음 둘 다 메뉴 델 디아 시킨 건데 다 다른 메뉴로 시킨 거! 원래 음료도 포함인데 뭐 기준이 있는지 그분이 시킨 음료는 가격 추가 안 됐고 내가 마신 맥주는 추가됐음
살모레호가 찐 맛있다 토마토 사용해서 만든 냉수프인데 하몽조각도 들어가 있어서 토마토 풍미에 짭짤함이 가미돼서 존맛탱이었음 토마토 좋아하면 한번 시도해 봐 저 아래 면 부숴놓은 것 같은 음식은 처음에 씨푸드만 보고 시킨 거고 나중에 구글 사진검색 했더니 피데우아라는 게 뜨더라고 그래서 그건가보다 하는 중 분명히 어디서 먹어본 맛인데 기억이 안 나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 상대방이 시킨 시저샐러드랑 미트볼도 무난했는데 난 살모레호랑 피데우아가 더 취향이었음! 맥주는 alhambra reserva 1925 이건데 이게 시에라네바다에서 흘러온 물로 만드는 맥주로 유명한 거라고 하더라고 갠적으로 위에서 마신 쿠르스캄포보다 더 맛있었어
3. La tarta de la madre de Cris
클래식 치즈케이크 4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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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TqHTKR5cTdRmFhLh9
맛있어서 한 번 더 먹음
4. llaollao
피스타치오 소스 + 키위 + 망고 4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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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요아정이라는 야오야오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생과일 올라가서 맛있게 먹었음
5. Bar Solarillo 5
메뉴 델 디아 (샐러드 + 닭고기 슈하스코 + 디저트) + 레드와인 12.9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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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가려던 식당들 다 휴무거나 먹으려던 타파스 안 된다 해서 즉석에서 찾아 간 곳 나 갔을 땐 손님 단 한 명도 없었음 원래 메뉴 델 디아가 음료 포함 11.9유로인데 와인은 3-4유로정도 했고 1유로만 추가됨 근데 슈하스코는 꼬챙이에 끼워서 만드는 거 아닌가? 암튼 메뉴에는 슈하스코라고 써있었어 무난하게 잘 먹었음 다른 거 안 섞인 레드와인 처음 마셔봤는데 앞으로 먹지 않기로 함 내 취향 아니었어
6. La Sitarilla
클라라 (타파 포함) 2.9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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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사람 ㄹㅇ 많음 젊은 사람들한테 핫한 곳인가 봐 낮에도 밤에도 줄 서있음 저녁 오픈런으로 들어갔고 한 번에 싹 주문 받아가는데 맥주 나오고도 한참을 타파가 안 나오는 거야 중간에 못받았니? 물어보고 갔는데도... 결국 한 번 더 이거 타파 포함 안 된 거냐고 물어봤고 맥주 저만큼 마실 시간 지나고 미안하다면서 가져다 줌 남들 다 먹는 와중에 멀뚱멀뚱 있다 늦게 받은 것도 서러운데 짜긴 또 뒤지게 짜서 몇 개 집어먹다가 클라라만 다 마시고 나옴 ㅠ

여기가 저녁 장사를 8시부터 하고 난 7시 50분에 갔는데 이만큼 줄 서있더라 저 앞에 동그란 간판이 식당이야 내 뒤에도 사람 더 있었고 먹고 나오는데 여전히 이만큼 줄 서있었음
7. 그라나다 공항 내
나폴리탄 파스타 + 콜라 12.65

그라나다 공항이 워낙 조그맣고 식당도 두 개인가 있는 게 전부임 맛없고 비싸서 후회했음 아침 좀 일찍 일어나서 그라나다 시내에서 샌드위치라도 사 먹을 걸
🟠바르셀로나 5박
1. Los churros de San Martín
츄로스 4개 + 초코라떼 5.5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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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d6wEGbWeWNkLVjzL6

여긴 물도 주시더라고 너무 달 때 물 한 모금씩 마시는 거 좋았어 무난하게 맛있었고 주인분이 유쾌함
2. McDonald's
맥크리스피 BBQ & Bacon 세트 9.71유로

바르셀로나 도착 첫날 식당 찾아갈 힘도 없어서 그냥 숙소 근처 맥날 감 걍 아는 그 맛
키오스크로 주문하는데 내 옆에 아시안계 여성분이 주문하고 있었음 근데 어떤 유딩인지 초딩 저학년인지 되는 남자애가 그 여성분한테 헤이헤이 하더니 어쩌구 저쩌구 했는데 아마 인종차별이었던 것 같음 여성분 표정 넘 혐오 가득한 표정이었어 난 순간 쟤가 뭐라고 한 거야 싶었는데 표정이 넘 안 좋아서 인종차별이구나 알았음,,,,
3. El Glop Gaudí
이베리코 폭챱 + 클라라 25.4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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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MqQs2pShv3SBJLjV9


가우디 반일 투어 끝나고 사그라다 파밀리아 입장 전에 점심으로 먹음 여기도 거의 한식당이더라 한 90퍼는 한국인인 기분 30분 줄 서다가 나는 1명이라서 바 테이블로 앞사람보다 먼저 들어감 현지인들은 엘글롭 추천 안 한다지만 그래도 나름 맛있었음 살코기 부분은 음 맛있다 하고 먹다가 지방층 있는 부분 씹었는데 극락이었음 클라라도 앞서 먹은 곳보다 맛있었는데 레몬 음료맛이 더 많이 나서 그런 것 같음 근데 굳이 30분 이상씩 대기해서 먹을 맛이냐? 그건 아닌 것 같음🤔
4. Quimet & Quimet
살몬 요거트 + 새우 레드페퍼 + 스위트 오렌지 와인 + 맥주 17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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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rmsGY5FrDGHKkWtE8


살몬 요거트 저게 맛있었음 첫입 먹고 오! 했어 꿀도 들어가서 약간 달달하면서 맛있음 저 스위트 오렌지와인 주문한다고 했더니 많이 달다 좀 더 드라이한 일반 오렌지 와인 있으니 이걸로 해라 하길래 그냥 츄라이 해보겠다고 스위트로 시켰음 근데 가져다 준 사람도 이거 very very sweet이라고 강조하는 거야 그리고 ㅈㄴ 달았음..... 이렇게까지 달 줄 몰랐잖아...... 얼마나 달길래 함 먹어보자 했는데 찐찐찐 달아 살몬요거트에 꿀 들어가서 이미 단데 마실 것까지 다니까 살몬의 맛있음이 좀 흐려져서 아쉬웠음 그 뒤에는 걍 맥주 시켜서 마셨고 새우 레드페퍼는 뭔 맛인지 기억이 안 나지만 맛없었다는 기억은 아닌 거 보니 무난했나봄

그리고 여기 가게가 진짜 조그마함 사진에 보이는 곳이 전부고 서서 먹어야 해 근데 그 나름의 분위기가 있달까 많이 걸어 다리 아픈 날 외에 오는 것을 추천
5. 보케리아 시장 내
새우튀김 + 손질 딸기 9.5유로


딱 봐도 튀김 맛 없어뵈는데 그땐 무슨 생각으로 사먹었는지 모르겠음 막 대량으로 여러종류 진열되어 있으니까 비주얼적으로 압도돼서 판단력이 흐려지지 않았나.... 튀김 반 먹고 반 버리고 사진처럼 과일 손질해서 파는 가게에서 손질 딸기 사 먹음 다행히 딸기는 맛있었음
6. LA PAELLA DE SU DIAGONAL
해산물 빠에야 + 콜라 27.5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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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추천 보고 간 빠에야 집이고 내 인생 첫 빠에야 sin sal 빼놓지 않고 얘기했음 식감도 좋고 짜지도 않아서 맛있게 먹긴 했는데 몽가 설명하라면 무슨 맛이라고 설명은 못하겠음 새우 까기 귀찮아서 한 개 까면서 궁시렁 댔는데 먹으니 맛있어서 다 까먹었음 오징어도 굿굿
여기는 1층이랑 지하가 있는데 지하에 오픈 주방이라 빠에야 만드는 거 직접 볼 수 있다 함 난 1층에서 먹어서 못봄 직접 만들다 보니 음식 나오기까지 시간이 쪼금 걸림 (냉동 돌려주는 곳도 많다 함) 보통 빠에야는 2인분부터 가능인데 여긴 1인분도 가능인 곳 따라서 메뉴판에 적혀있는 금액은 전부 1인분 기준임 서버분들이 넘나 친절했음 용건 있어서 테이블로 오면 꼭 활짝 웃으면서 레이디 붙여서 말해줌 ㅋㅋㅋㅋㅋㅋ
7. Ciutat Comtal
꿀대구 + 새우 꼬치 + 콜라 21.15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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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면 다 먹는다는 그 꿀대구 3대장 중 하나 어차피 세곳의 주인이 모두 같다니 어딜 가든 똑같을 것 같음 나름 기대하고 먹었는데 맛있으나 짜고 달고 비렸음 달고 비린 건 그냥 넘길만 한데 내 입맛엔 너무 짰고 좀만 덜 짰으면 더 맛있게 먹었겠다 싶었음 새우꼬치는 기본에 충실한 맛 오히려 이게 더 좋았어 그리고 난 한국인만 있을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어서 조금 놀랐다
8. OGGI Gelato Barcelona
밀크초콜렛 + 체리 5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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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꾸덕하니 맛있고 체리가 넘 상큼했음
9. Pastisseria Hofmann
마스카포네 크루아상 +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 4+3.9 = 7.9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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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에서는 아이스 음료를 안 팔아서 바로 근처에 있는 스벅 가서 아아 삼 맛있긴 한데 난 너무 달았음 아아 없었으면 못먹었을 듯 시우타데야 공원 가서 먹었는데 주변으로 자꾸 둘기들이 다가와서 쫓아내느라 힘들었음
10. Xurreria Trebol
초콜릿 필링 들어간 츄로스 2.95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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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츄로스보다 두껍고 안에 필링이 있음 필링은 완전 꾸덕한 초코필링 공연 보고 출출해서 샀는데 밤 10시 30분이 넘었음에도 길진 않았지만 줄 서서 샀음
11. 몬세라트 수도원
하몽 샌드위치 + 카페 콘 레체 11유로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도착하자마자 먹고 시작 확실히 지대가 높아서 그런지 쌀쌀해서 떠껀한 라떼에 설탕 타서 달달하게 마심
12. Wok to Walk Boqueria
우동면 + 매운 소스 + 닭고기, 새우 추가 11.85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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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는 방문 전에 리뷰로 봤을 땐 hot asian sauce였나 이렇게 적혀있어서 그거 해야지 하고 갔는데 영어는 없고 다 스페인어로 적혀있었음 ㅠㅠ fo 뭐시기라고 적혀있는데 옆에 불모양 그려져 있길래 저게 매운 소스냐고 물어보고 시켰음 얼마나 맵게 하냐 very spicy 원하냐길래 그렇게 해달라고 함 영수증엔 extra spicy 4개 추가되어 있었어 추가금은 X 결론적으로... 맵지 않았다!!!! 밑에 소스에 푹 담가진 부분은 좀 매운가? 싶지만 그 윗부분은 전혀 맵지 않았음 신라면보다 덜매운 수준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아 글구 면도 바로 조리 해주는데 약간 퍼진 것 같은 애매한 식감... 다른 면 할 걸 조금 후회 그래도 오랜만에 면 먹으니까 좋았고 닭고기랑 새우 엄청 많이 넣어줌 다른 조합으로 다시 먹어보고 싶은 마음 있음
항목 붙이기엔 뭐하지만 먹은 것들

까르푸에서 산 100퍼센트 착즙 오렌지주스

알함브라 투어 갔다가 먹은 떠껀한 라떼

세비야에서 저녁 대충 때우려고 까르푸에서 산 빵과 콜라 빵은 안에 우유크림 그런 거 들었음
중간중간 카페도 많이 갔는데 뭐 아이스 시키면 얼음 하나 딸랑 넣어준다 이런 말이 있어서 걱정했지만 다들 얼음 팍팍 넣거나 완전히 차가워질 만큼의 크기의 얼음을 넣어줬음!
다 쓰고 보니 맛있다 맛없다 무난하다 이것밖에 없지만 어쨌든 먹은 음식 대방출 끝(사실 내일 귀국인데 중간중간 써둬서 그냥 오늘 올림 ㅋㅋㅋㅋ) 그 외 방문 후기는 다른 글로 또 써볼게 문제 있으면 댓글 부탁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