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돌아간 채로 올라가는 건 나도 모르오
사실 미술관도 아니라 그 공원 들어가는 입구부터 짐 검사를 하길래 엥 철저하네 이랬는데 들어가보니까 웬 지역축제?를 하고 있었음 지역주민들 엄청 많고 다들 피크닉 와서 가족단위로 쉬러 나와있더라고 ㅋㅋㅋ 그리고 역시나 미술관은 닫혀있고... 미술관은 내일 다시 오려고!ㅜ
실시간인데 아직 니스가 19도 정도라 선선하고 따듯한 날씨라 피크닉하기엔 좋을 듯 난 다음주중에 떠나는데 나 가고 나니까 25도로 올라가더라ㅜㅜ 물이 아직은 살짝 차가워서 온도 올라가는 거 부러움 그래도 비키니 입고 줄기차게 해변에 누워있음!! ㅎㅎ다음주에 혹시 니스 오는 덬 일요일에 헛걸음하지 말고 축제 분위기 궁금한 덬은 일요일에 와보기를!
이건 내가 해변에 누워있을 때 깔만한 거 엄청 찾아다니다가 여기서 니스 이름 박힌 거 팔길래 사봄 25유로라 가격은 걍 흐린눈하고 샀음 ㅎ 앞으로 해변에서 잘 쓰면 되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