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랑 아빠랑 같이 일본을 가고싶어 하셔.
자유여행 불만없이 내말 듣고 잘 따르심, 태국 같이 되게 잘 다녀왔어. 나도 솔직히 너무 좋았어. 좋은 추억.
대중교통도 잘 타셔 오히려 태국때는 트래픽 잼 때문에
택시 싫어하셨어 ㅋㅋ
: 내가 가고싶고, 부모님도 안 다녀옴.
하지만, (이기적이지만) 부모님과 가는 게 썩 내키지 않음.
나중에 디즈니랜드 포함해서 나만 따로 가고싶어..
- 시즈오카
: 내가 가고싶긴 한데 (1순위) 나는 자연, 힐링용으로 가고 싶기도 하고,
후지만 보자고 부모님이 가고 싶어하실까...? 하는 마음.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지 않은 것 같은데, 부모님이 버스 타는 거 조금 불편해 하실 것 같음.
- 후쿠오카
: 여러모로 편하고 진짜 무난해 보이는데,
볼 거 없다는 평이 많아서 걱정 ㅋㅋ 나도 사실 그닥 흥미는 없어. 엄마는 한번 다녀왔는데 나랑 가는 거면 또 가도 괜찮대. 사실 제일 무난해서 후쿠오카로 거의 기운 것 같음. 그래도 간다면 열심히 찾아 볼 예정!
- 오사카
: 여긴 나도 부모님도 갔다와서 안 갈 듯ㅋㅋㅋ
- 삿포로
: 가고싶긴한데 비행기 너무 비싸던데...?
이 중에서 골라줘도 좋고,
다른 도시를 골라줘도 괜찮고,
후쿠오카 근교 도시 추천도 좋을듯 ( 잘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