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은 오후12시 비행기라
사실상 3박3일이긴해.. 일어나자마자 공항가야 해
첫째날 삿포로 도착→조잔케이 료칸
둘째날 조잔케이→삿포로→오타루
셋째날 비에이 버스 투어
넷째날 공항
이렇게 일정을 짰는데
동행인이 다른건 의견을 안냈는데 삿포로 맥주 박물관을 가고싶다해서
그거 들렀다 오타루 가면 가게들 구경할 시간이 애매할 것 같아서 고민이야
야경보러간다고들 하는데
오타루 내에 있는 가게들(ex.오르골당,스누피 빌리지,르타오 등) 구경을 못하면
왔다갔다 시간만 버리는건 아닐까 싶어서..!
그냥 과감하게 오타루는 포기하고 삿포로 시내를 돌아다닐지
아님 야경 보러라도 오타루행을 감행하는게 맞는건지
계속 고민이라..
삿포로랑 오타루 다녀온 덬들 있다면 갈말 의견 좀 주라...ㅎㅎ
참고로 조잔케이에 있는 료칸이랑 비에이 버스 투어는
이미 예약 다 끝내 놓은 상태라 둘째날만 자유롭게 시간을 쓸 수 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