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아니고 그냥 내가 저렇게 부르는 건데, 지금까지 여러 도시 이동하는 여행을 몇번 했는데 한번 빼고는 다 마지막 도시에서 관광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밥먹고 잠자고 쇼핑만 하다 왔어ㅋㅋㅋ 왜 그렇게 마지막 도시에선 아무것도 하기 싫은지 몰겠어 마지막도시병 안 걸렸던 유일한 도시가 뉴욕임 그건 뉴욕이 내 최애도시라서ㅋㅋ
이제는 도시 이동하는 여행 계획 짤 땐 진짜 가고싶었던 도시를 앞쪽으로 배치하고 마지막 도시는 별거 안하고 기념품이랑 선물 정도만 사도 안 아쉽게 계획 짬 마지막 도시에서는 한국 돌아오는 비행기만 잘 타면 된다 이런 생각인가 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