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은 곳은
금각사, 청수사(니넨자카, 산넨자카), 아라시야마, 이나리타이샤
이렇게고 동선 별로면 이나리타이샤는 뺄 생각있음
숙소가 난바역이라
난바에서 우메다 이동해서
한큐선타고 움직일 생각이거든
난바 -> 우메다 -> 아라시야마 -> 금각사 -> 청수사 -> (시간되면 이나리타이샤) -> 난바
난바 -> 우메다 -> 청수사 -> (이나리타이샤) -> 금각사 -> 아라시야마 -> 난바
둘 중에 동선 뭐가 더 나을까...
어차피 교토 5시면 문닫는 분위기래서
이나리타이샤는 늦어질 거 뺄 예정이야...
간사이 쓰루패스로 다닐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