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위안 공항인데 밥먹고 양치하고 있었거든 근데 나 진짜 입에 물고있는 치약 뱉기도 전인데 물이 막혀서 잘 안내려가는거야
그러고 내려가겠지하고 치약뱉고 입 헹구려는데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자꾸 내 쪽으로 오면서 눈치엄청 줘.. 물 잘 안내려가니까 표정 안좋으시고 나보고 저기가라고 손짓하더라고 ( 저쪽가서 헹구라는거같았음)
그러고 내려가겠지하고 치약뱉고 입 헹구려는데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자꾸 내 쪽으로 오면서 눈치엄청 줘.. 물 잘 안내려가니까 표정 안좋으시고 나보고 저기가라고 손짓하더라고 ( 저쪽가서 헹구라는거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