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여행할건데
내가 부모님보다 체력이 쓰레기야 부모님은 맨날 산타러다녀
나는 일본어 할줄 알고.. 의사소통에 무리없고
일본 대도시들은 많이 다녀봄
오사카,후쿠오카, 도쿄,고베, 나라,교토, 나고야..등등..한 20번 넘게다녀오긴햇어
부모님은 일본 첫 여행이고 엄마가 노천온천 가고싶대..
일단 대충 선택지는
후쿠오카 - 유후인/ 근데 후쿠오카는 부모님이랑 가기 일주일전에 친구랑 다녀올예정이라 가기 싫긴함 ㆅㆅㆅ 온천을 갈건 아니지만
오사카 - 아리마온천
나고야 - 게로온천/근데 이왕 첫 일본 여행이니까 일본 대도시 가는게 나을것 같기도하고..
오키나와- 온천은 잘 모르겠으나 내가 가고싶음. 내가 수영 너무 좋아함
셋중에 하나가 나을거같은데
아 그리고 삿포로- 엄마가 비행기표 너무 비싸다고 기각..
인 상태인데
3박 4일 예정인데 어디가 젤 나을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