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숙소가 여행의 60퍼는 차지한다고 생각할정도로 진짜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야
숙소 맘에 안들면 여행내내 우울할정도인데 이게 안좋은게 숙소 알아보는게 초반엔 재밌지만 너무나 많은 에너지가 들어가고 여행경비도 항상 높아서 계획중간에 여행을 포기하는 사태까지 발생함
장점은 여행이 살짝 개차반나도 맘에 드는 숙소덕분에 여행이 항상 평타는 치는 느낌?
나도 가끔은 저렴하고 실속있는 호텔에서 심플하게 묵고 여행자체에 집중하고 싶은데 막상 하려면 잘 안되더라
덬들은 어떤타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