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르모








체팔루





타오르미나






사진은 내가 찍은게 아니고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 주워놓은 것들이야..ㅋㅋ
꽤 오래전에 갔었는데 요즘 계속 생각나기도 하고 유럽 가는 덬들이 더 많이 들러봤으면 해서 끄적여봄
시칠리아는 이탈리아에서 제일 큰 섬인데 저 곳들 외에도 고대 유적으로 유명한 아그리젠토, 시라쿠사, 팔레르모 근교인 몬레알레 등등 볼만한 소도시들이 많고, 에트나 활화산이 있어서 화산 투어도 할 수 있어!
이걸 끄적이는 나도 구석구석 못 보고 며칠동안 맛보기만 했어서 언젠가 다시 가는게 로망임..
아랍과 그리스의 지배를 번갈아 받았던 곳이라 그들의 분위기가 뒤섞여 있어서 참 매력적이고 음식들도 싸고 맛있어
과일도 디저트도 다 맛있었고 백종원이 스푸파에서 먹었던 내장(?) 같은거 들어간 샌드위치도 진짜 맛있었던 기억이 남
시칠리아는 이탈리아 남쪽 끝이라 찾아가기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유럽 주요도시에서 저가항공으로 들어갈 수 있고 도시들도 작아서 대부분 도보로 돌아볼 수 있어서 뚜벅이 여행자들도 돌아다니기 쉬운 편이라고 생각해
이미 유명한 여행지이지만 다들 더 많이 츄라이 해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