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 60대 후반 엄마아들 나 이랗게 넷이가는데
자유여행 ㅎㅎㅎㅎㅎ으로 가게되서 엄마아들은 당연히 아무것도 안하고 계획 다 내가 짜야되는데...... 4박5일이고 숙소는 노보텔 푸꾸옥으로 정했어. 항공과 숙박 외에 그 어떤것도 예약을 하지않아서 지금 약간 발등불 상태 (。´Д⊂)(。・´д`・。)
여행사 홈페이지 보면서
하루는 호국사-사오비치-선셋타운
하루는 혼똔섬-케이블카-근처 야시장?
이렇게 정했는데....
빈펄 사파리는 북쪽에 있더라고. 나는 동물원 좋아하기는 하는데 이 날씨에 엄빠 다 데리고 가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빈팔월드?에 있는 워터 슬라이드 이런건 엄빠는 아얘 못타서.. 그냥 일정 빼는게 낫겠지?
혹시 푸꾸옥 갔다 온 덬들 추천할만한 일정 있을까? (글삭제댓글삭제절대안함더쿠망령임)
가족여행가는 장녀 살려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