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왓포는 진짜 가볼만 해
더워도 중간중간 그늘많고 와불이 진짜 개커서 한번쯤 볼만함
왓아룬은 강건너라 보통 맞은편에서 보고 끝내던데 여기도 시간되면 한번 가볼만 하고..
갠적으로 왕궁이 젤별로 ㅠ
걍 존나 크다 이런 느낌.. 에메랄드사원은 이쁘긴했음
복장도 빡세게 잡는데다 바닥 다 돌판이고 해서 위아래에서 열올라오고 그늘도없어서 진짜 탈진할뻔했어
아유타야 선셋투어는 가이드분 친절하고 한국어 잘하시고 다좋은데
뭔가 내가 상상한 선셋과 유적을 같이 아련하게 보는 그런거 아니었음 코스 자체가..
오후에 땀겁나빼면서 유적보고 해 좀 넘어간다~ 싶을때 보트타고 가다가 내려서 밤에 유적하나 더 보는 코스였는데
보트가 좀 .. 강변에 볼것도없고 노잼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