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8월에 덕질로 도쿄에 가야 하는데, 그냥 도쿄만 갈지 그간 미뤄뒀던 하코다테를 갈지 고민을 했어. 파라타가 35길래, 그냥 도쿄만 갈까 하다가 억울한 거야(안억울해도 됨) 이왕 간 건데 뭐라도 볼까 싶어져서 하코다테로 눈이 감. 일단 덥고, 도쿄 근교는 이제 갈만큼 갔음... 그래서 공연 앞으로 하코다테를 가는 계획을 세움
후보군...
1. 대한항공 인네다로 가든 파라타로 가든 가서 국내선 타기 => 70만원 ~75만원
2. ANA 외국인 국내선 무료 이용 => 71만원
이러다가 지인이 날짜를 한 번 바꿔보라길래... 처음부터 하코다테를 안가고 도쿄에서 체류하다가 마지막에 하코다테를 가는 방향으로 바꿔봄.
2로 하니 59만원... 어 괜찮은데?
그리고 연차 하루를 더 쓰는 방향으로 바꾸니 45만원 됨ㅋㅋㅋ 차라리 연차와 호텔비를 쓰겠다 상태ㅋㅋ... 이제 티켓 안 알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