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 5일 엄마랑 함께하는 여행 일정 짜고있는데
교토는 아라시야마랑, 기요미즈데라 (산넨+닌넨 자카) 만 보면 되고,
저녁에 여유되면 가와라마치 근처 상점가들 구경하면서 거기서 저녁을 먹고싶은데
비행기는 첫비로 끊을 예정이라
1일차 2시쯤 교토 도착해서 기요미즈데라 일대 구경하고 가와라마치에서 저녁먹고
2일차 오전에 아라시야마 갔다가 오후에 오사카로 넘어가는
1박 2일 일정을 할지 (짐을 맡길 것이 걱정됨 / 교토 1박 오사카 3박으로 나뉘어야함)
VS
1일차 오사카에서 놀고 (도톤보리랑 시장 구경 할 듯)
2일차 오전일찍 교토로 넘어가서 아라시야마 (점심) 기요미즈데라 (저녁) 먹고 오사카로 다시 올지
(숙소를 변경하지 않는 점이 있음 / 산넨자카 닌넨자카 상점들이 닫을까 쪼금 걱정되는 부분)
이 두가지 안을 두고 고민중인데
덬들의 지혜를 빌려주라!!!
엄마는 나보다 체력이 좋아서 돌아다니는거 괜찮아하고
아라시야마랑 기요미즈데라까지 택시로 30,000~35,000원 정도 뜨던데
택시 이동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있어.
참고로 3일차에는 USJ 갈꺼야!
의견을 주면 정말 고마울꺼야!! 미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