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부키초 초입이라 그렇게 위험도 높지 않고.. 기껐해야 호객꾼 한두번 말 거는 정도.
그 뒤에 라이브 하우스 있어서 콘서트 원정 겸해서도 갔고...
여러모로 나한테는 딱맞는 호텔이었어. 밑에서 영화보고 늦게 올라와도 되고..
일년에 두번 이상은 2,3박 하던곳..
그런데..
대체 여기 언제부터 이렇게 된거야...
지금 비자 이야기 듣고 검색해보다가 너무 놀라는 중...
가부키초 초입이라 그렇게 위험도 높지 않고.. 기껐해야 호객꾼 한두번 말 거는 정도.
그 뒤에 라이브 하우스 있어서 콘서트 원정 겸해서도 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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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두번 이상은 2,3박 하던곳..
그런데..
대체 여기 언제부터 이렇게 된거야...
지금 비자 이야기 듣고 검색해보다가 너무 놀라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