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내가 좀 숙소에 타협을 못하겠어서 더 그런듯
휴양하러 가야지 싶어서 숙소를 찾는다
여기갈바엔 여길가지가 반복됨
여기까지 갔는데 하루더?
이짓하다가 이번엔 그냥 잠깐 저렴하게 아껴서 가자가
숙소만 65나옴ㅋㅋㅋㅋㅋㅋㅋ
나 참ㅠㅠ
여기 비행기랑 밥값 추가하면 더 나오겠지
진짜 돈쓰기 너무 쉽구나 하고 느끼는중ㅠㅜ
그래도 분기에 한번 두세달에 한번가던 서울 호캉스 올해는 하나도 못가고
가는거니까 뭐 하고 합리화 함
휴양하러 가야지 싶어서 숙소를 찾는다
여기갈바엔 여길가지가 반복됨
여기까지 갔는데 하루더?
이짓하다가 이번엔 그냥 잠깐 저렴하게 아껴서 가자가
숙소만 65나옴ㅋㅋㅋㅋㅋㅋㅋ
나 참ㅠㅠ
여기 비행기랑 밥값 추가하면 더 나오겠지
진짜 돈쓰기 너무 쉽구나 하고 느끼는중ㅠㅜ
그래도 분기에 한번 두세달에 한번가던 서울 호캉스 올해는 하나도 못가고
가는거니까 뭐 하고 합리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