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본인 경험담임 ㅜㅜ
나 작년 여름에 제주항공 탔을땐가.. 10분인가 15분 차이로 후코카에서 서울 가는편 부산 가는편이 겹쳤음 근데 제주 카운터는 하나.. 수하물 수속 직원은 셋인가 넷..
탑승객 수속줄을 같이 섰음 뻥 안치고 수하물 수속 줄만 40분? 인가 그거보다 좀 더 기다렸음 줄 선 사람들 다 이거 줄 맞는거냐고 발 동동함 후쿠오카 나도 1년에 2번 이상은 가는데 저런적은 첨이어써 이런 비상(?) 상황이 생길숟ㅎ 있느니 아무리 후쿠오카여도 너무 아슬아슬 빠듯하게 공항 가지 말고 어느정도는 여유있게 가길!
운 좋게 시간 너무 남아돈다해도 공항 구경하고 면세구경 밥 사먹으면 되니까! 촉박한거보단 여유있는게 낫다구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