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가 갔다온 곳들 중 체감으로 쓰는거라서 주관적이야. 그냥 참고만...
순서는 의미 없어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은 것.
치안이 (생각보다) 좋다고 느낀 곳
1. 콜롬비아 보고타
2.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3. 아르헨티나 바릴로체
4. 볼리비아 라파스
5. 페루 쿠스코
6. 에콰도르 쿠엔카
7. 콜롬비아 산타 마르타
8. 아르헨티나 엘칼라파테
9. 브라질/페루/콜롬비아 국경 레티시아
10. 콜롬비아 메데진
치안이 안좋다고 느낀 곳
1. 브라질 상파울로
2. 아르헨티나 멘도사
3. 아르헨티나 후후이
4. 페루 리마 (일부 미라플로레스 등 도심지역은 괜찮음)
5. 페루 푸칼파
6. 에콰도르 키토
7. 콜롬비아 카르타헤나
8. 콜롬비아 바랑키야 (제일 안좋았음)
9. 페루 아레키파
그리고 남미에서 가장 위험한 때는 도시와 도시 사이를 버스로 이동할 때인 듯 (치안 걱정이 많이 된다면 국내선 비행기를 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