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전에 여행지에서 수영하고 한국와서 바로 생리 터졌는데 그때부터 허리가 아파서 치료받고있어
첫달에는 한의원에서 침 2주 정도 맞았고 괜찮아졌나 했는데 다음달에 다시 생리 터졌을때 너무 아파서 주사맞았어
그 뒤로 주 2회씩 충격파 치료 했었는데 충격파 치료 받으면서 괜찮아졌다 다시 아팠다 왔다갔다 하다
이번달 생리터지고 또 비슷하게 아파서 2회차 주사 맞았어 충격파 한달정도 맞았는데 차도 없어서
진료 방식을 좀 바꿔보는게 어떨까 해서 도수치료로 바꿔서 2회 정도 받았고
병원에서 허리 강화할수있게 필라테스 추천해서 하고 있는데 허리가 계속 뻐근하게 아프고 자극이 되는거 같아서 계속 해야하는지 고민중이야
도수치료는 처음하면 교정효과 때문에 조금 아플수 있다는건 알고있는데 지금 계속 허리가 뻐근하고 피로감이 느껴지는 상태에서
도수치료랑 필라테스를 하는게 좋은건지 모르겠어서.. 우선 병원에선 도수치료는 3~4회정도는 받아야 효과있다고 하긴했는데 해도 괜찮을까?
필라테스도 할 땐 괜찮은데 집에와서 허리 아프고 어떤 동작할때 통증이 살짝 느껴지는게 해도 괜찮은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