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임무는 난항, 시청률은 순항
2,440 10
2026.02.01 10:54
2,440 10
ScczQr

tvN 언더커버 미쓰홍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박신혜가 ‘예삐’ 찾기에 난항을 겪는 가운데 예기치 못한 장애물을 마주했다.


지난달 31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5회에서는 301호 룸메이트들을 놀라게 한 새로운 식구의 등장과 홍금보(박신혜)의 위장 취업을 눈치챈 신정우(고경표)의 모습이 스펙터클하게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5.9%, 최고 6.9%, 수도권 기준 6.1%, 최고 7.2%를 기록했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 기준,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방송 말미, 기숙사의 새로운 멤버로 김봄이 합류하게 되면서 기숙사 식구는 4명에서 5명으로 불어나 더욱 파란만장해질 301호의 나날들이 예고됐다. 홍금보가 회사 안팎에서 순탄치 않은 일을 겪으며 숨을 고르던 가운데, 강 회장의 비서이자 비선 실세인 송주란(박미현) 실장까지 매서운 눈길로 그의 얼굴을 유심히 바라봐 위기일발의 엔딩이 또 한 번 탄생했다.


이렇듯 ‘언더커버 미쓰홍’은 동고동락하며 깊고 단단해지는 301호 룸메이트들의 우정과 연대, 아슬아슬한 언더커버 임무를 수행해나가는 홍금보의 좌충우돌 회사 생활, 한민증권의 비자금과 관련해 하나둘 밝혀지는 진실들을 다채롭게 담아내며 안방극장에 몰입감과 짜릿한 재미를 전달하고 있다.


한편 1일 방송하는 6회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 장부를 손에 넣은 고복희가 수상한 행동을 보이고 이를 주시하던 홍금보가 그의 비밀스러운 사연을 알게 되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홍금보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된 신정우가 압박을 가해 오면서 새로운 고비가 찾아온다고 해 궁금증을 부른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 사진=tvN]


언더커버 미쓰홍


https://v.daum.net/v/20260201094331044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쿠팡플레이 <강호동네서점> 강호동 X 악뮤와 함께하는 인생 이야기! 댓글 이벤트 📖❤️ 18 04.03 5,2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2,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3,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7,8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386 기사/뉴스 [단독] '재판 쇼츠' 악의적 편집, 처벌받는다 05:18 214
3033385 유머 태어난 년도에 따른 2026년 나이.jpg 8 04:55 645
3033384 이슈 엄마랑 정말 많이 닮은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6 04:49 832
3033383 기사/뉴스 일본·프랑스 선박 잇따라 호르무즈 통과…이란 전쟁 후 처음 5 04:48 644
3033382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00편 04:44 77
3033381 정치 마크롱, 한국서 트럼프에 쓴소리 “전쟁은 쇼가 아니다” 04:40 184
3033380 이슈 고막남친에서 2분동안 음이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보여준 이성경 1 03:59 654
3033379 이슈 마크(feat.레드벨벳 슬기) - 두고가 4 03:54 505
3033378 기사/뉴스 협박성 메시지로 아동 불러 성폭행한 10대…징역 10년 구형 12 03:44 729
3033377 기사/뉴스 ‘내 이름은’ 염혜란, 제주 4·3의 상처를 꺼내다 [MK무비] 3 03:31 686
3033376 이슈 핫게 간 엄마가 딸 통제하는 내용 있는 인스타툰 병원편 30 03:27 3,713
3033375 기사/뉴스 경주 벚꽃 절정…주말 보문단지·첨성대 관광객 몰릴 듯 2 03:11 802
3033374 기사/뉴스 '장항준 소속사 대표' 송은이 "대한민국이 찾는 감독… CF 촬영도 줄줄이" 1 03:07 614
3033373 기사/뉴스 박명수, '무한도전' 종영 8년 만에 솔직 고백…"어떻게든 계속 갔어야" (입만열면) 7 03:05 1,563
3033372 유머 초등 치어리딩 센터 박력 카타르시스 대박 연습 영상 03:04 360
3033371 기사/뉴스 유가 폭등에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으로 몰린다 8 03:03 1,386
3033370 이슈 권진아가 추는 like JENNIE 3 03:02 725
3033369 기사/뉴스 정준하 "얄미웠던 박명수, 지금은 오히려 미안해...날 제일 챙겨주는 사람" [RE:뷰] 03:02 400
3033368 기사/뉴스 키루스왕·문무왕 태몽 판박이…이란·신라 끈끈한 교류 흔적 1 03:00 373
3033367 기사/뉴스 베트남인, ‘아시아 식도락 여행객’ 2위 올라…아고다 4 02:56 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