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 초반엔 폴라 욕심 없었는데...
시간 지나면서 본진도 생기고 어쩌다 폴데 럭드 걸리거나 본진이 재관폴라극 해서 한두장 가져보니까 기분이.. 좋더라...?
근데 내 폴라는 걍 그가 존재함. 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추천탐라에 뜨는 남들 폴라 사진 보면 진짜 어케 이런 천사같은 얼굴 미친 구도와 소품활용이 존재하지 싶음...
나도 욕심나서 한번은 내자리 말고 딱 한장 더사서 나눔했더니 이상한 사람이 고맙다는 말도없이 표만 쏙 받아가고 폴라도 내가 원하지 않는 조연캐 나와서 기분 안좋아져가지고ㅠ
이제는 친구가 내 회전극 못사라서 폴데 겸사겸사 겸 후기뜯어내고싶다 이런경우 아니고서야 내자리만 사긴 하는데
본진회차 폴데주 올출해도 대체로 본진 못뽑거나 걍 존재. 할뿐이던데
폴데마다 예쁜폴라 꼬박꼬박 올리는 사람들은 운이 짱 좋은걸까 아님 운이 좋아질때까지 긁는걸까...?
흑흑 나도 예쁜 폴라 갖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