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받은 만쿠 다 썼는데
엄마가 무슨 연주회 보고싶다고 예매해달래서 보니까
만원이었음 만쿠 사용되나 하면서
무슨 귀신에 홀린 것마냥 내가 예매해둔 티켓 하나 취소함
그러고 예매하려고 보니까 만오천원부터...ㅎ
그치 맞지 배달도 최소주문금액이 있는데;;;
그와중에 제일 기간 많이 남은거여서 예매수수료만 길바닥에 버린거ㅋㅋㅋ 자리 안가려서 취소한 공연 그냥 남은 자리가면 되긴한데
그냥 순식간에 일어난 지금 이상황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다ㅋㅋ
이번주에 받은 만쿠 다 썼는데
엄마가 무슨 연주회 보고싶다고 예매해달래서 보니까
만원이었음 만쿠 사용되나 하면서
무슨 귀신에 홀린 것마냥 내가 예매해둔 티켓 하나 취소함
그러고 예매하려고 보니까 만오천원부터...ㅎ
그치 맞지 배달도 최소주문금액이 있는데;;;
그와중에 제일 기간 많이 남은거여서 예매수수료만 길바닥에 버린거ㅋㅋㅋ 자리 안가려서 취소한 공연 그냥 남은 자리가면 되긴한데
그냥 순식간에 일어난 지금 이상황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다ㅋㅋ